게임 초반 전략 · 10장 / 10
퀸스 갬빗과 런던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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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폰, 가져가 볼래?" — 아무도 안 지켜요
부모가 소리 내어 읽어주세요
이제 d4로 시작하는 가족이에요. 차분하고 단단한 게임이 되죠. 퀸스 갬빗: d4로 시작한 다음, 폰 하나를 c4로 내밀어요. 잘 보세요, 이 폰은 아무도 지켜 주지 않아요. "가져가 볼래?" 하고 진짜로 내주는 거예요! 작은 걸 내주고 가운데를 통째로 얻으려는 생각이죠. "용감한 희생"에서 배운 것과 똑같아요. 이렇게 일부러 폰을 내주는 오프닝을 '갬빗'이라고 불러요. 런던 시스템: d4로 시작하고 나이트를 f3으로, 그다음 비숍을 f4로 꺼내요. 여기엔 비밀이 있어요. 비숍을 폰들에 갇히기 전에 미리 밖으로 꺼내는 거예요! 상대가 뭘 두든 거의 똑같이 둘 수 있어서, 외울 게 적고 배우기 쉬워요. 자, 이제 이름 있는 오프닝 네 가지를 다 만났어요. 실제 판에서 하나씩 놓아 보세요!